[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오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여름 캐주얼 대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3대 인기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인 라코스테, 폴로, 타미힐피거를 비롯해 이지 캐주얼인 HUM, DOHC, SPA브랜드 탑텐 등의 여름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폴로는 총 1만장의 여름상품을 준비해 40% 세일에 추가로 40%를 할인적용 한다. 피케셔츠와 셔츠, 반바지 등의 제품을 모두 4만9000원 균일가에, 타미힐피거 역시 여성용 피케셔츠와 피케원피스를 각각 5만7000원, 8만7000원에 판매한다. 가을 이월상품은 최대 7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라코스테는 최대 60% 할인전을 열고, 7만3000원 상당의 반팔 티셔츠를 2만6500원에, 피케셔츠는 5만9000원∙ 6만9000원 균일가로 준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