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지구 온난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늘어나면서 막대한 손실을 막기 위해 각국 정부가 대책을 세우고 있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금액은 연 평균 2160억달러(약 240조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인명 피해는 후진국 및 신흥국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경제적인 손실은 선진국에서 크게 발생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재만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미국과 유럽 중국 한국 등에서는 기후와 환경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수립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산화탄소 절감 및 고효율 에너지 산업, 청정자동차 산업 등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산화탄소 절감 산업과 연결된 탄소포집저장(CCS) 산업 및 LNG업종 유망주로는 한전기술, KC코트렐,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등을 꼽았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