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기범 기자] NHN은 종속회사인 라인플러스가 운영자금 6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보통주 120만주를 주주배정증자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납입일은 오는 24일이고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다음날인 25일이다. 증자전 발행주식 1주당 1.5주가 배정될 예정이며 신주발행가액은 5만원, 1주당 액면가액은 5천원이다.
[뉴스핌 Newspim] 박기범 기자 (authenti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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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일은 오는 24일이고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다음날인 25일이다. 증자전 발행주식 1주당 1.5주가 배정될 예정이며 신주발행가액은 5만원, 1주당 액면가액은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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