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트레이스는 베젤의 폭을 줄인 터치스크린 패널 및 그 제조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터치스크린 모듈 제조 사업에 관련 특허를 적용해 경쟁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함지현 기자] 트레이스는 베젤의 폭을 줄인 터치스크린 패널 및 그 제조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터치스크린 모듈 제조 사업에 관련 특허를 적용해 경쟁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