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페르노코리아는 형식에 제약 없이 원하는 대로 ‘나만의 앱솔루트’를 만드는 앱솔루트의 아트 공모전이 사이트 오픈 2주 만에 페이지뷰 만 6000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앱솔루트가 지난 수 십년 간 앤디 워홀, 키스 해링, 대미언 허스트와 같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창작운동을 고취시키다가 이번엔 국내 차세대 아티스트들과 손을 잡고 아트 캠페인을 진행하기 때문.
이번 공모전은 앱솔루트의 아이코닉 보틀을 빈 캔버스로 삼아 자신만의 상상력과 독창성으로 채우는 방식이다. 회화에서 그래픽 디자인, 영상, 설치미술 및 디지털 아트에 이르기까지 보틀을 채우는 방식에는 제한이 없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가장 큰 특징이다.
공모전은 8월 2일까지 앱솔루트 코리아 페이스북의 마이크로사이트(www.absolutcontest.kr)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우수작품들은 9월 초, 대중에게 공개 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