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GC인삼공사가 고객만족실 고객센터 직원들의 지친 감성과 직무스트레스를 치유하고자 ‘KGC인삼공사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KGC 힐링캠프 프로그램은 고객센터 직원들이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 또는 관련 업무수행 중 느꼈던 소통의 어려움이나 감정적 피로 등에 대한 근본적 진단과 감성치료가 목적.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치유하도록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 안성 KGC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1차 힐링캠프는 고객만족실 대전 컨택센터 11명, CS업무 담당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KGC인삼공사 CS운영부 이보현 부장은 “고객만족실 CS운영부와 고객센터 직원을 시작으로, 힐링캠프가 본격화됐다”면서 “앞으로도 대고객 업무로 스트레스가 많은 직원들을 명상, 템플스테이, 예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