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축구선수 이동국의 네쌍둥이가 공개됐다.
18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후 1시경 1분 간격으로 쌍둥이 자매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이동국은 첫 쌍둥이 자매 재시, 재아에 이어 네 쌍둥이의 아빠가 됐다.
이수진 씨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재시, 재아와 함께 갓 태어난 쌍둥이를 안고 있다. 특히 이동국의 흐뭇한 아빠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동국 네쌍둥이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동국 씨 네 쌍둥이 아빠된 거 축해해요" "이동국 네쌍둥이 공개했네~ 너무 보기 좋아" "와 네쌍둥이라니 진정한 딸부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