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대한민국 NO.1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 '슈퍼소닉 2013'이 특별한 티켓할인 정책을 발표했다.
슈퍼소닉 측은 19일 "대한민국 NO1.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 '슈퍼소닉'으로 휴가를 떠나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패키지 할인' 및 '패셔니스타 할인'을 준비했다. 쿨(cool)한 가격으로 핫(hot)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패키지 할인'은 여럿이 함께 가야 더욱 즐거운 페스티벌의 특성에 맞춰 모일수록 할인폭이 커지는 할인으로, 오는 8월2일까지 친구, 연인, 가족, 직장 동료 등 조건 없이 3인 이상이 모이기만 하면 된다.
인터파크에서 '삼삼오오(三三五五), 십시일반(十匙一飯)’'패키지 할인가로 예매 시, 14일권 3인 25만원, 4인 32만원, 5인 39만원, 10인 70만원이며, 15일권 3인 28만원, 4인 36만원, 5인 44만원, 10인 88만원으로 티켓을 만나볼 수 있다.
'패셔니스타 할인'은 핫팬츠, 킬힐, 비치웨어 등 나만의 페스티벌 스타일로 '슈퍼소닉'에 참석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면 된다. 또,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의상, 헤어 등을 코스프레 해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 당일, 패셔니스타에 도전할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8월13일까지 모든 예매처에서 티켓 구매 시 1일권 및 2일권 각 5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슈퍼소닉'은 페스티벌과 관객, 아티스트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슈퍼소닉만의 특별한 메뉴로 구성된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슈퍼소닉'의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출연 아티스트의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아티스트를 체크해 나만의 공연 관람 플랜으로 저장, 공연 시작 30분 전 알람을 해주는 기능도 갖췄다.
어플에서는 공연 정보와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각종 기능을 제공하는 한편 및 페스티벌 관람객과 아티스트를 이어주는 자체 SNS 공간까지 마련해 관객 편의를 높였다.
새롭게 출시된 공식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면 매일 1인을 추첨해 1일권 티켓을 제공한다.
한편, '슈퍼소닉 2013'은 조용필과 위대한탄생, 펫숍보이즈,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 존 레전드, 자우림, 십센치 등 국내외 레전드 아티스트와 신예가 함께 어우러져 페스티벌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