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부터 이온수기 사업을 확장해 온 김정문알로에는 최근까지의 누적 판매량이 7만대에 육박, 오프라인 판매량이 업계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최근 신제품 챠미온 출시 후 전년 대비 판매량이 30%이상 증가하는 호조를 이루었다.
신제품 ‘챠미온’ 이온수기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전해력을 지닌 제품으로 고급스런 블랙 컬러에 물을 형상화한 기하학적 패턴이 가미돼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준다. 이 제품은 고급 냉장고나 오디오에 주로 사용되는 반강화 유리와 다이얼 방식을 채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이온수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전해조는 메쉬(Mesh)방식의 백금 티타늄 코팅 5중 전극판을 사용했으며, 내장된 복합중공사막필터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물을 공급해 준다.
이온수기는 일반가정에서 사용하는 먹는 물을 전기 분해해 음용의 알칼리이온수로 변환시켜 주는 기기로, 알칼리 이온수는 만성설사, 소화불량, 위산과다, 위장 내 이상발효와 같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형곤 김정문알로에 마케팅본부장은 “최근 건강과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해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온수기’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김정문알로에가 최근 출시한 ‘챠미온’ 이온수기는 일반적인 주방용품의 인식을 뛰어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출시 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