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원의 패기, 5일 연속 지각에 반말까지…"곧 잘릴 듯"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입사원의 패기가 돋보이는 문자 메시지가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입사원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신입사원이 보낸 문자 메시지 창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한 신입사원은 12월3일부터 7일까지 5일째 연달아 "조금 늦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이 신입사원은 어떤 날은 "대리님 조금 늦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오래 걸리네"라고 반말을 섞어 보내 놀라움을 줬다. 이어 자신의 실수에 놀란 듯 "요"라고 급히 다시 보낸 문자 메시지에 네티즌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신입사원의 패기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신입사원의 패기, 장난 아니네" "곧 짤릴 듯" "반말도 자유자재로? 상사 화나겠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