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가 다음달 국내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폴더형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갤럭시 폴더' 판매를 시작한다.
갤럭시 폴더는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한다. 갤럭시 폴더는 안드로이드 기존 피처폰에서 볼 수 있었던 키패드와 폴더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삼성전자가 폴더형 스마트폰을 국내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저가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하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