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임창섭)은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되는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턴어라운드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5종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ELS 3821회’는 턴어라운드형 ELS로 ‘KT+LG화학’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 95%보장형 1년 만기상품이다. 두 종목 중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110% 초과상승률 대비 2.24배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나대투증권 ELS 3822회’는 현대모비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턴어라운드형 ELS로 원금 90%보장형 1년만기 상품으로 110% 초과상승률 대비 0.64배의 수익을 지급한다. 턴어라운드형 ELS는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손실은 -5~-10%로 제한해 손실위험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하나대투증권 ELS 3820회’는 KOSPI200지수가 기초자산인 1년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ELS로 KOSPI200지수가 20% 상승시 지수상승률 대비 0.8배의 수익참여율로 최대 16.0%(연10.6%)의 수익을 지급하며, 20%를 초과 상승한 경우 지수상승률 대비 0.03배의 수익을 지급한다.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은 보장된다.
‘하나대투증권 3818회 ELS는 KOSPI 200+HSCEI 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두 기초 자산의 지수가 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총 24.6%(연 8.2%)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총 5차례의 조기상환 때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 8.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 된다.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을 볼 수 있다.
한편, 하나대투증권은 KOSPI200+HSCEI 기초자산 3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ELS 3823회’(연7.08% 수익) 도 함께 모집한다.
이번 ELS의 모집규모는 각 10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