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파생결합증권(DLS) 2종과 주가연계증권(ELS) 8종을 오는 19일까지 판매한다.
16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하는 'DLS 5330호'는 바클레이(Barclays) 미국국채지수 가격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임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5단계로 구분된 수익 구간(110~150%)을 터치할 경우 만기 상환시점에 기초자산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확정 수익(2~10%)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연 최대 9%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DLS 1종도 판매한다.
한편 KOSPI200, HSCEI,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만기 'ELS 7242호'도 판매한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연 6.45%의 수익을 추구한다.
아울러 다양한 기초자산과 5~8%대의 수익구조를 갖춘 ELS 7종도 공모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과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