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의 교수학습지원서비스 '티칭랩'은 '조벽 교수와 함께하는 소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7일 오후 6시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공감과 소통, 아이들의 희망 찾기'라는 주제로 초등·중학 교사들을 대상으로 90분간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교 티칭랩은 교사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강연자로 꼽힌 동국대 조벽 석좌교수를 특별 초청해 학생들과 공감을 통해 긍정적인 교실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강연에는 학생지도에 필요한 교사의 감정 컨트롤 및 지도 상담 방법,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학교 폭력, 따돌림에 대한 실질적인 코칭 방법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대교 티칭랩 홈페이지(http://www.teachinglab.co.kr)를 통해서 선착순 200명까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