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는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택연과의 연기 호흡에 대한 질문에 "택연 씨와는 처음 봤는데 진한 애정신을 찍게 됐다. 아무래도 동갑내기다 보니 편안하게 촬영했다"며 "러브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언급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연희는 최근 크랭크업한 영화 '결혼전야'에서 택연과 9년차 커플로 등장, 주지훈과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이연희 택연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연희 택연 정말 잘 어울리네요" "이연희 택연 언급, 과감한 러브신 궁금하다" "이연희 택연 언급, 영화 기대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리얼 웨딩 스토리를 그린 영화로 이연희 택연 외에도 배우 김강우, 김효진, 주지훈 등이 출연한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