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KBS 2TV '출발 드림팀2-여름특집' 녹화에서 '연예인 다이빙 대회'가 열렸다. 이날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원피스 수영복 자태를 뽐내 참석한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아나운서 최초로 다이빙 종목에 도전한 오정연 아나운서는 남다른 운동 실력을 보였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대학 시절 전공한 발레로 다듬어진 S라인 몸매와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정확한 다이빙 자세를 취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대학 입시 KBS 입사 후에는 뭐 하나 도전해 본 적이 없다"며 "평소 소심한 면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짱도 기르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정연 수영복 자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연 수영복 자태, 날씬한 몸매의 비결은 발레인가요" "오정연 수영복 자태 아름다우십니다" "오정연 수영복 자태, 미모 몸매 지성 빠지는 게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