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최신 흥행 야구 게임 ‘이사만루2013 KBO’가 이달의 우수 게임으로 선정됐다.
이달의 우수 게임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해 국내 우수 게임을 선정하는 행사이다.‘이사만루’는 ‘오픈 마켓 게임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유의 수준 높은 게임성을 선보이며 스마트폰 게임의 진화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개발사인 공게임즈(대표 공두상)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 중인 이 게임은 스마트폰 야구 게임 최고의 퀄리티로 출시 1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구글 한국 플레이 스토어 무료 게임 및 매출 순위에서 꾸준히 상위를 차지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특히 500개 넘는 수치의 초강력 인공 지능과 더불어 실제 선수들의 디테일한 외모와 모션 연출이 탁월하며, 현실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와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으로 유저들의 충성도가 고조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