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 이하 아웃백)가 올 여름 더욱 강력해진 부메랑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외식과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무비클럽과 워터파크가 그 첫 번째다.

아웃백은 방문 횟수에 따라 이벤트 기회를 부여했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지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부메랑 멤버십 혜택을 확대 개편했다. 아웃백 무비클럽은 8월 31일까지 전월 방문 실적이 1회 이상 있는 부메랑 회원이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로 총 50명(1인 2매 증정)에게 롯데시네마 관람권을 증정한다.
아웃백 마케팅부 이미경 부장은 “아웃백 고객들이 외식경험과 더불어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멤버십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기존 한 달에 한 건 진행했었던 문화 이벤트 횟수도 늘리면서 아웃백의 차별화 된 멤버십 혜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