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온세텔레콤이 알뜰폰 시장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10원(2.51%) 오른 409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르고 있다.
전날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알뜰폰 가입자는 전체 이동통신 시장의 3% 수준인 약 160만 명에 이른다. 특히 지난해 1월부터 지난 3월까지 이동통신 전체 순증 가입자 133만 명 중 127만 명(96%)이 알뜰폰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