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박은 9일 트위터에 "운동 운동 운동"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박은 민소매 형광색 티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향했다. 혜박의 늘씬한 몸매와 팔등신 비율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혜박 헬스장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혜박 헬스장 포착, 몸매 부럽다" "혜박 헬스장 포착, 너무 마른 건 아닌지" "혜박 헬스장 포착, 앉아만 있는데 화보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