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임창섭)은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되는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턴어라운드형 ELS 등 6종을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ELS 3805회’는 턴어라운드형 ELS로 SK이노베이션+S-Oil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 95%보장형 1년 만기상품이다. 두 종목 중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110% 초과상승률 대비 0.85배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나대투증권 ELS 3806회’는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턴어라운드형 ELS로 원금 90%보장형 1년만기 상품으로 110% 초과상승률 대비 0.75배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손실은 -5~-10%로 제한해 손실위험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하나대투증권 ELS 3804회’는 KOSPI200지수가 기초자산인 1년6개월 만기 원금 101.5%보장형 ELS로 지수상승률 대비 0.45배의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지수가 25% 상승시 최대 11.25%(연7.50%)의 수익을 지급하며, 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거나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1.5%가 보장된다.
‘하나대투증권 3802회 ELS는 KOSPI 200+HSCEI 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조기상환형 상품으로 두 기초 자산의 지수가 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총 24.3%(연 8.1%)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총 5차례의 조기상환 때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 8.1%의 수익으로 조기상환된다.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을 볼 수 있다.
한편, 하나대투증권은 KOSPI200+ EuroSTOXX50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조기상환형 ‘ELS 3803회’(연8.8% 수익)과 KOSPI200+HSCEI 기초자산 3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ELS 3807회’(연7.02% 수익) 도 함께 모집한다.
ELS의 모집규모는 각 10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