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20.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16.4%보다 4.1%P나 대폭 상승한 수치다.
'금 나와라 뚝딱'은 이로써 KBS2 '최고다 이순신'의 29.9%에 이어 주말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며 굳건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날 '금 나와라 뚝딱'에서 정몽현(백진희)은 시댁에서 20억의 돈을 주며 박현태(박서준)와 이혼을 종용하자 마음이 흔들리며 이혼할 마음을 굳혔다. 하지만 현태는 "너는 이제 내 운명이다"라며 몽현을 붙잡았다.
또 몽희(한지혜)는 심덕(최명길)의 "유세 떠냐"는 말에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며 서러움을 폭발시키며 모녀 간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금 나와라 뚝딱'과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는 9.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