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국민 레이싱 게임 다함께 차차차가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CJ E&M 넷마블은 스마트폰 레이싱 액션게임 다함께 차차차가 새로운 콘텐츠로 무장한 '시즌2:쌈바의 추격'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즌2:쌈바의 추격' 업데이트에는 ▲주행모드 중 게임 내 라이벌 차량 등장 ▲신규 스테이지인 해안도로 추가 ▲기존 2개 시점에서 3개로 이용자 시점선택 증가 ▲S클래스 신규차량 2종 ▲장애물모드 난이도 하향 조정 등이 추가됐으며 이용자 사용환경도 밝고 경쾌하게 전면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행모드 중 갑자기 등장하는 라이벌 차량은 이용자가 추월할 시 추가 보너스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경쟁구도도 만들어 내 게임의 긴장과 흥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출시 반년이 넘은 시점에서 이번 시즌2:쌈바의 추격 업데이트가 이뤄졌고 이를 통해 다함께 차차차가 게임성에서 다시 한번 큰 진화를 이뤄냈다"며 "라이벌차량 등장과 새로운 해안도로 추가 등 새로운 재미요소로 무장한 시즌2로 다시 한번 차차차만이 줄 수 있는 쾌속질주 쾌감을 느껴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따.
한편, 넷마블은 '시즌2:쌈바의 추격'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2주간 전국민랭킹에 참여한 이용자 중 20명을 추첨해 5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