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는 3일 미투데이에 "두구두구두구! '감시자들' 대개봉! 드디어 오픈 날입니다. 여러분 많이 보러 와주세요! 감시하겠어요(사진은, 영화 속 모습과 무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정우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편 한효주 정우성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효주 정우성 셀카,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 "한효주 정우성 셀카, 정우성의 깨알 같은 장난 웃겨" 한효주 정우성 셀카, 감시자들 대박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