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시장조사업체인 닐슨홀딩스가 뉴욕증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에 편입된다.
S&P는 2일 닐슨홀딩스가 일본의 소프트뱅크에 의해 인수된 스프린트를 대신해 오는 8일 거래 마감후부터 S&P500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닐슨홀딩스의 주가 역시 당분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적으로 많은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은 S&P500지수를 추종하는 매매를 하기 때문에 S&P500지수에 편입될 기업의 주가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이 같은 소식에 닐슨홀딩스 주가는 뉴욕 마감후 거래에서 6.2% 급등한 35.34달러에 거래됐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