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대한항공이 중국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 찬 도서실을 선사합니다."
대한항공은 2일 중국 랴오닝성 웨이위안푸전 중심초등학교 슈앙청즈 분교에서 지창훈 총괄사장, 박인채 중국지역본부장, 채진원 주선양부총영사, 장펑(张鹏) 랴오닝성공청단 부서기, 완시엔동(万显东) 랴오닝성청소년교육기금 이사장 등 관계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의 도서실 기증’행사를 가졌다.
이로써 대한항공이 중국 내 사회공헌 활동인 ‘애심계획(愛心計劃)’의 일환으로 중국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꿈의 도서실은 모두 4곳으로 늘어났다.
지창훈 총괄사장은 이 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중국 지역사회와 동행하면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면서 “중국 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헌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특별히 대한항공의 글로벌 노선망을 이용해 전 세계적으로 2월부터 6월까지 6개의 ‘동행 저금통’을 순회해 모금활동을 실시해 모금된 10만위안으로 아울러 PC 15대, 프로젝터 6대, 복합기 2대를 비롯해 체육용품 등 어린이들의 학습 물품과 교육용 기기를 선물했으며, 장학금도 함께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지창훈 총괄사장은 "대한항공은 중국 지역사회와 동행하면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면서 "중국 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헌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