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로엔케이, 벽산건설, 범양건영 등 총 9천500만주가 오는 7월 중 의무보호예수가 풀린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한 18개사의 9500만주가 7월 중에 해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로엔케이(147만주), 벽산건설(1123만주), 티웨이홀딩스(578만주), 범양건영(2만주), 영원무역홀딩스(80만주) 등 총 5개사의 1900만주가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스템싸이언스(45만주), 피엔티(285만주), 터보테크(4327만주), 이그잭스(157만주) 등 총 13개사 7600만주가 시장에 풀린다.
7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7500만주)에 비해 26.5% 늘어났고 지난해 7월(1억1300만주)에 비해서는 15.4%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