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다날이 패션 쇼핑몰 엔터식스와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 바코드결제 바통(BarTong)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휴대폰결제 기업 다날에 따르면 향후 코엑스점,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가든파이브점, 강변테크노마트점 등 엔터식스 전 지점에서 휴대폰으로 쇼핑이 가능해진다.
바코드결제 솔루션 '바통'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일회용 바코드를 생성해 가맹점의 바코드 리더기로 인식해 결제하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다.
이에 사용자는 미리 등록해 놓은 은행 계좌나 휴대폰결제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날은 엔터식스의 '바통'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28일부터 앱 기존 회원 및 신규회원 전원에게 엔터식스 5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쿠폰발급은 다음달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