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로는 당초 오는 12월 완공예정이었으나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공사 기간을 6개월 앞당겼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또 충주에서 원주, 제천을 오가는 시간이 20분 단축되고 충주시내의 교통흐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는 총 2299억원이 투입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이 도로는 당초 오는 12월 완공예정이었으나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공사 기간을 6개월 앞당겼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또 충주에서 원주, 제천을 오가는 시간이 20분 단축되고 충주시내의 교통흐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는 총 2299억원이 투입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