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6일 SBS 새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 촬영 현장 직찍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수는 촬영 쉬는 시간임에도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수는 시원한 하늘색 셔츠에 깔끔한 네이비 수트를 매치,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수트룩을 완성했으며 특유의 브이라인과 오뚝한 콧날로 ‘고비드’의 숨은 매력을 발산했다.
극중 고수는 황금의 제국을 장악하고 제국의 주인이 되기 위해 광기를 보여주는 야망의 사나이 장태주로 분해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하나뿐인 제왕의 자리를 놓고 세 남녀가 벌이는 치열한 욕망의 싸움을 그린 ‘황금의 제국’은 ‘추적자 THE CHASER’ 박경수 작가와 조남국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지난 25일 제작발표회를 마쳤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 후속으로 내달 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