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는 창의적 체험활동 서비스 '드림멘토(www.dream-mentor.co.kr)'가 '명문대생 멘토와 함께 하는 공부법 캠프'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터득하고, 즐거운 공부가 무엇인지를 체험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교 자기주도학습 장학상’을 수상한 명문대 재학생들의 면밀한 지도를 통해 자기주도학습 노하우를 전수하며,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참여하여 전문성을 더했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이며, 7월 23~24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Kobaco(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캠프 일정과 신청 방법은 대교 드림멘토 홈페이지(www.dream-mento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2-829-0675, 0667)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