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에드링턴 코리아(대표이사 김주호)는 싱글몰트 위스키 ‘하이랜드 파크 25년’이 세계 정상급 주류 품평가 폴 파쿠트(Paul Pacult)가 발행하는 ‘스피릿 저널(Spirit Journal)’에서 ‘세계 최고의 증류주(Best Spirit in the World)’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주류 품평지 ‘스피릿 저널’은 럼, 진, 보드카, 꼬냑 등 매년 전세계 모든 종류의 증류주에 점수를 매겨 ‘최고의 증류주 리스트(Top Spirits List)’를 발표한다.
올해는 ‘하이랜드 파크 25년’이 전세계 120여 종의 유명 증류주 중에서 으뜸으로 꼽혔다. 또한, 하이랜드 파크 발할라 컬렉션(Valhalla Collection)의 두 번째 작품인 ‘하이랜드 파크 로키(Highland Park Loki)’는 31위에 올랐다.
하이랜드 파크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게리 토쉬(Gerry Tosh)는 “스피릿 저널에서 매년 발표하는 ‘최고의 증류주 리스트’는 업계에서 인정받는 공신력 있는 데이터로, 전체 증류주 중 1위로 선정된 것은 우수한 품질을 보증하는 것”이라며 "과거 ‘하이랜드 파크 18년’이 두 번이나 세계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 된 데 이어, 올해는 ‘하이랜드 파크 25년’이 수상을 하게 된 점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