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치어스(대표이사 정한)가 생맥주전문점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요리사가 직접 요리하는 70여가지의 고급 레스토랑 메뉴로 치어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골라먹는 재미를 주고 있다.
치어스는 ‘맛있는 요리가 함께 하는 레스펍’이란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일반 호프집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 초창기부터 치어스는 일반 생맥주전문점이 아닌 레스펍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패밀리레스토랑과 영국식 펍하우스가 결합된 단어인 레스펍은 무엇보다 요리의 맛과 질을 중시한다 메뉴 종류도 무척 다양하다.
북경식 탕수육, 깐풍기, 칠리 새우, 치어스 굴짬뽕 등 중식부터 보쌈두부김치 같은 한식과 치킨 나쵸, 하와이안 팬버거 스테이크, 치즈치킨 탕수, 칠리치즈 포테이토, 스푼 퍼니 피자 등 양식이 고루고루 구성돼 있다. 여기에 어니언링 샐러드, 리코타치즈 샐러드 고르곤졸라피자 등 여성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도 많다.
또한 치어스는 본사에서 주방관리시스템과 자체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직접 조리사 구인부터 교육, 관리까지 체계적인 주방관리시스템을 통해 숙련된 조리사를 가맹점에 파견하고, 조리사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물류센터에서 당일 배송되는 신선한 식자재를 사용하여 수준 높은 요리를 만들어 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