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제과는 프리미엄 안주과자 '주(酒)셰프' 2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주셰프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과자로, 이태원 ‘핫토리키친’의 셰프인 손지영씨의 레시피로 만들어졌다.
'아몬드콤보'(35g)와 '치즈콤보'(25g) 2종이며 두 제품 모두 음주 시 소화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제과는 프리미엄 안주과자 '주(酒)셰프' 2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주셰프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과자로, 이태원 ‘핫토리키친’의 셰프인 손지영씨의 레시피로 만들어졌다.
'아몬드콤보'(35g)와 '치즈콤보'(25g) 2종이며 두 제품 모두 음주 시 소화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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