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 이하 밀러)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밀러 뮤직 투어 인 서울(Miller Music Tour in Seoul)’ 콘서트를 개최한다.
밀러 뮤직 투어 인 서울에는 국내 힙합계를 대표하는 다이나믹 듀오, 슈프림팀과 최근 7집 ‘플레이밍 넛츠’로 컴백한 크라잉넛이 출연한다. 공연은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공연장에는 할렘 쉐이크를 추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본인의 SNS 채널에 공유할 수 있는 밀러 쉐이크 이벤트도 진행되며, 빈 병을 활용한 리사이클링 월도 설치된다.
또한 콘서트 현장에 입장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플래툰 쿤스트할레 외벽에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 콘서트 현장의 모습을 생중계 할 예정이다.
밀러 맥주 관계자는 “밀러 뮤직 투어 인 서울은 음악과 함께 즐기는 맥주로 자리잡고 있는 밀러 맥주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힙합과 락, 밀러 맥주의 환상적인 조화로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리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