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초등학생의 현실적인 시' 사진은 한 초등학생이 만든 그림 시를 촬영한 것으로, '급식소'라는 제목의 시가 담겨 있다.
이 초등학생은 "급식소 아주머니께서는 항상 많이 먹으라 하신다. 많이 줘야 많이 먹지..."라고 적었다. 초등학생의 시에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 것을 예리하게(?) 꼬집고 있어 눈길을 끈다.
초등학생의 현실적 시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초등학생의 현실적 시 다 맞는 말이네요" "요즘 초등학생들 참 똑똑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