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퇴양난 페인트칠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진퇴양난 페인트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진퇴양난 페인트칠' 사진 속 두 사람은 실외 수영장 바닥에 파란색 페인트칠을 하다 난관에 부딪히고 만다. 이들은 바깥쪽부터 중앙으로 칠을 해 수영장 가운데서 만나 오도가도못하게 됐다. 페인트가 다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황당한 상황에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진퇴양난 페인트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퇴양난 페인트칠, 둘 다 서로의 일에 너무 열중했나봐" "진퇴양난 페인트칠, 오늘 집에 가긴 글렀네" "진퇴양난 페인트칠, 보면 볼수록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