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라이브플렉스가 글로벌 게임 기업 글루 모바일과 '모두의 탕탕탕'의 북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북미 영어권 국가에 서비스하게 됐으며 글루 모바일과 현지화 작업 등에 대해 협력한다.
모두의 탕탕탕은 캐쥬얼 슈팅 모바일 게임으로 국내에서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의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게 라이브플렉스 측의 설명이다.
이 게임은 지난 5월 동남아 시장에 먼저 선을 보였다.
크리스 아카반(Chris Akhavan) 글루 모바일 퍼블리싱 대표는 "라이브플렉스와의 협업으로 모두의 탕탕탕을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두의 탕탕탕은 흥미진진한 액션 게임으로 많은 북미 게임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이사는 "모두의 탕탕탕이 현지에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글로벌 마켓 공략을 통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