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대 4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아이나비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보상판매 대상은 아이나비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아이나비S/W가 탑재된 전 제품으로 사용 중인 제품을 반납하면, 최신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7월 1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보상판매는 지난 5월 출시한 최신 위성지도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마하2 AIR’와 국내 최초 영상을 2중으로 안전하게 저장하는 ‘듀얼 세이브’기능이 적용된 풀 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 마하’를 포함한 6종의 제품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이나비를 이용해주신 고객들을 위한 사은 행사로 보상판매를 준비했다”며 “빠르고 안전한 여름 휴가철의 필수품인 아이나비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를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