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흔한 연예인의 사인' 게시물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연예인 자필 사인과 함께 '013.5.8'이라는 날짜와 '슬기'라는 이름이 적혀 있다. 사인과 함께 '꺼져'라고 적힌 사인지에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보통 '행복하세요' '고마워요'와 같이 긍정적인 멘트로 마무리 짓는 흔한 연예인의 사인과 다르게 욕설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독특한 사인에 '흔한 연예인의 사인'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이 사인의 주인공은 배우 김슬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시자는 "김슬기에게 욕을 써달라고 부탁했는데 실패. 겨우 '꺼져'라는 말밖에 못 받았다"라고 사진과 글을 남겼다.
'흔한 연예인의 사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슬기 흔한 연예인의 사인 너무 웃겨" "김슬기의 매력 넘치는 사인, 여느 흔한 연예인의 사인이다" "흔한 연예인의 사인, 김슬기이기에 가능한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