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라라베시 악마크림은 여름철 수분크림인 타잔크림 J 에디션이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이틀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여름철은 기초화장품 사용량이 급감하는 시기로 화장품 업계는 비수기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악마크림의 완판은 더욱 빛을 발한다.
타잔크림 J 에디션은 2013년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한 스무딩 텍스처의 제형으로 개발된 수분크림이다.
악마크림은 계절별로 출시되는 라라베시의 수분크림 프로젝트로 지난해 소셜커머스에서 연이은 완판을 기록했으며, 올해 소셜커머스 티몬에서의 첫 판매에서도 완판 기록을 추가했다.
악마크림은 홈쇼핑 초당 16개씩 판매, 하루 최다 6만개 판매, 소셜 마켓 완판, 오픈마켓 수분크림 부문 1위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낳고 있는 브랜드로 무파라벤 성분에 유럽 에코서트 인증을 획득한 오가닉 아르간 오일 등 천연 재료가 주요 성분으로 피부친화적인 보습 베이스로 갖춘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타잔크림 J 에디션은 악마크림의 여름용 버전으로 '정글의 법칙 W'를 통해 소개되면서, 정글크림 또는 한고은 수분크림으로도 불리고 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타잔크림 J 에디션은 여름철 깨지기 쉬운 유수분 발란스를 맞춰주는 아사이 스무딩 텍스처가 특징으로, 보습력과 함께 탱탱한 메모리형 타입으로 피부의 탄력을 도와주는 재형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여름철 뜨거워진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뿐 아니라 피부를 탱탱하고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 여름 수분크림으로 제격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