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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버추얼 클라우드 데이 2013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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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민정 기자] VM웨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클라우드 세미나인 ‘VM웨어 버우철 클라우드 데이 2013’을 내달 3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VM웨어가 가상화와 클라우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제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VM웨어 버추얼 클라우드 데이’는 고객 및 파트너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VM웨어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개 세미나다.

지난 해 열린 2회 행사는 1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에는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SDDC)’와 ‘최종 사용자 컴퓨팅’ 이라는 두 가지 트랙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SDDC 트랙에서는 VM웨어의 통합 플랫폼 모델인 SDDC를 통해 진화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들여다본다.

클라우드 인프라 관리와 보안에 있어서 SDDC의 효과와 함께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의 가상화 방법, 가상화를 통한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해 복구 실현 방안 등 가상화와 클라우드로 얻게 되는 다양한 비즈니스 가치에 대해 자세히 다루어질 예정이다.

최종 사용자 컴퓨팅 트랙은 BYOD(Bring Your Own Device) 등 최신 모바일 업무환경에 최적화된 VM웨어 모바일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을 소개하고 VM웨어 호라이즌 제품군 데모 및 활용 매뉴얼도 함께 공개한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펫 겔싱어 VM웨어 최고경영자(CEO)의 기조연설에 이어 마이클 반스 포레스터 부사장 겸 리서치 디렉터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인프라 아키텍처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IT업계에 종사하는 참가자들에게 정보 교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VM웨어 및 파트너 전문가와의 네트워킹 세션도 함께 마련됐다.

윤문석 VM웨어코리아 지사장은 “SDDC와 최종 사용자 컴퓨팅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에 비해 이에 대한 깊이 있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현실” 이라며 “이번 행사가 클라우드의 기반이 되는 SDDC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모바일 업무 환경과 이에 적합한 가상화 솔루션 도입에 대한 식견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VM웨어 홈페이지(http://www.vmware.com/kr/)를 통해 참가 등록할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 세시간 반 동안 진행된다.

온라인 설문 및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닌텐도 위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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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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