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행을 떠나기로 한 멤버들이 서울의 한 카페에 모여 각자 추천하는 여행지부터 여행 콘셉트, 복장 등에 대해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은 무한도전 우리 어디가 녹화 당시 극기 여행, 폐가 체험 등 특이한 콘셉트의 여행을 제안하는가 하면, 바캉스를 위한 복장 결정 등에도 적극적으로 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우리 어디가와 함께 지난 8일에 이어 '마이너리티 리포트' 2탄이 전파를 탄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하루 동안 다른 멤버들이 할 행동과 말을 예측해보고 리포트를 작성, 각자의 예언이 얼마나 맞아 떨어지는지를 시험해보는 미션이다.
멤버들은 녹화 당시 한강 물가에서 간단한 게임을 하거나 평소 친근한 당구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도 자신의 예언을 적중시키기 위해 치열한 심리전을 펼쳤다.
특히 이 과정 중 멤버들이 다 함께 정준하의 집을 기습 방문한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자신이 작성한 리포트의 내용을 유도해내기 위해 길이 정준하의 집 방문을 감행한 것. 멤버들은 집 거실을 점령하고 앉아 다과회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정준하의 아들 정로하 군과의 만남도 갖는다.
'아빠 어디가'를 패러디한 무한도전 우리 어디가 특집은 15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