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사장 박동현)는 6월 13일부터 야외수영장 ‘스카이 풀’의 서머 바캉스 패키지를 오픈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호텔 펜타즈의 ‘서머 바캉스 패키지’는 이색 옥상형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와 특색 있는 분위기를 만끽하며, 기간에 따라 패키지 타입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머 바캉스 패키지’는 실속형 ‘쿨 서머 패키지’, 럭셔리 ‘골든 서머 패키지’, 성수기에 이용 가능한 ‘핫 서머 패키지’ 등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3가지 패키지는 모두 호텔 펜타즈의 스위트 룸(125㎡)의 1박을 포함하여, 휘트니스 성인 2인 이용권, 사우나 50% 할인이 제공된다. 특히 ‘쿨 서머 패키지’와 ‘핫 서머 패키지’는 이용 시 더운 여름 더위를 잊게 할 팥빙수 1그릇이 무료로 제공된다.
아울러 ‘골든 서머 패키지’는 1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성인 2인 석식 이용권을 제공한다.
‘쿨 서머 패키지’와 ‘골든 서머 패키지’의 이용기간은 핫 서머 기간을 제외한 오는 9월 1일까지이다.
한편, ‘핫 서머 패키지’는 성수기인 7월 19, 20, 26, 27일과 8월 2, 3, 9, 10, 15, 16, 17일에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쿨 서머 패키지’ 25만원(주중), 28만원(주말), ‘골든 서머 패키지’ 34만원(주중), 36만원(주말), ‘핫 서머 패키지’는 30만원이다. VAT는 별도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