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의 매도 속에 1900선 아래로 밀려났다.
13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67포인트, 0.56% 내린 1899.24를 기록 중이다.
닷새째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지수를 압박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은 1347억원 어치를 내다팔고 있고 개인과 기관은 936억원, 428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63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584억원 순매도로 총 647억원 매도우위다.
업종별로는 건설업, 증권이 2% 가까이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중에서는 NHN, 신한지주, 기아차가 2% 내외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엿새째 약세를 기록 중이다.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3000원, 0.22% 내린 138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16포인트, 0.76% 내린 542.04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