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GS건설이 허명수 사장의 사퇴 소식이 전해지자 급락하고 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5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00원, 3.74% 하락한 3만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너 사퇴에 부진하던 주가는 장 초반 하한가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허 사장은 전일 경영 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났다. 허 사장이 떠난 자리에는 임병용 경영지원총괄(CFO) 대표이사가 맡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