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뫼비우스의 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뫼비우스의 팔'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뫼비우스의 팔' 게시물은 일본 애니메이션 '스마일 프리큐어'의 한 장면을 캡쳐한 사진이다. 주인공은 벽에 기댄 체 팔짱을 끼고 무엇인가를 바라보고 있다. 중요한 것은 주인공의 팔이 두 개가 아니라 세 개라는 점. 사진상 팔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꼬여 있다.
'뫼비우스의 팔'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뫼비우스의 팔, 징그러워" "뫼비우스의 팔, 실수겠지" "뫼비우스의 팔, 제목이 참신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