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름 바캉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마리오아울렛 3관 11층에서 오는 8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수영복 대전’에서는 아레나와 휠라스윔의 수영복과 비치웨어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여성 편집숍 브랜드‘반에이크’에서는 올해 유행하는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수영복을 3~5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3관5층 유아동 매장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여름 물놀이 용품을 준비했다. 베네통키즈에서는 여아 수영복을 70% 할인해 2만5000원에, 엘르, 트윈키즈, 컬리수에서도 유아동 수영복을 1만~3만원대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