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가수 장윤정이 가족들 간의 진실공방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장윤정은 자신의 가족사에 대한 공식 입장을 털어놨다.
이날 "요즘 많이 힘들고 답답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은 장윤정은 "말씀드리면 뭐할까 싶을 만큼 힘들다. 하고 싶은 얘기야 많지만 그게 옳은 답이 아닌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이어 장윤정은 "시간이 지나야 풀릴 일이다. 한겨울에 얼음이 녹으라고 난로를 틀어놓는 것보다 봄을 기다리는게 낫다"며 "나 혼자면 추웠겠지만 누군가 있으니까 괜찮다"고 털어놨다.
또한 장윤정은 예비남편 도경완에 대해 "여러모로 든든하다. 덩치도 생각도 그렇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윤정은 오는 28일 KBS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