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SK카드(대표이사 정해붕)가 위니아만도와 단독 제휴를 통해 ‘하나SK 스마트 프라우드 카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카드는 위니아만도 전 제품 구입시 최대 18개월 무이자할부와 22만 5000원의 약정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6, 10, 18개월 무이자할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할부 개월에 따라 첫 번째 결제일에 각각 7만5000원, 12만 5000원, 22만 5000원 약정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 월 30만원 이용 실적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월별 할인 금액 1만2500원은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
하나SK카드 손재환 영업본부장은 “이 카드의 파격적인 혜택은 하나SK카드와 위니아만도의 협력으로 가능한 것”이라며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하나SK카드는 고객 부담은 줄이면서, 더욱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